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7년만에 돌아온 고향 “후덕한 인심이 그리웠죠” - 술매봉휴게소 황태봉씨
…역에서 난 재료로 만든 우리의 음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더불어 “새해에는 소박하면서도 늘 서로를 도와주며 사는 후덕한 인심이 사회에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시장본 야채를 들고 주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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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새해' · 산업·경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역에서 난 재료로 만든 우리의 음식을 전해주고 싶다고 말한다. 더불어 “새해에는 소박하면서도 늘 서로를 도와주며 사는 후덕한 인심이 사회에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시장본 야채를 들고 주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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