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김춘기 씨다. “너무 얼떨떨했다” (사)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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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사회 쓰레기'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속삭이고 나와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빈다. 또 때로는 어두운 우리 사회가 밝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두 손을 모은다. 오늘도 새벽녘부터 돋보기를 콧잔등에 올리고 주위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채운할머니 김춘기 씨다. “너무 얼떨떨했다” (사)대한…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였다. 이들이 소속된 원패밀리 다문화센터 회원들은 정기적으로 아미산에서 쓰레기를 줍고, 독거노인들의 빨래를 도우며, 아이들과 요양원에서 합동공연도 한다. 이들은 ‘서로를 위하여 산다’는 마음으로 사회에 봉사한다.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봉사가 힘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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