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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2년

14건 · '사회 쓰레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에 주력하고 있다. 회원들은 아미산·구절산·당진천 등 당진지역 곳곳에서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한다. 또한 단합을 위해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봄철이면 자체적으로 산행도 실시하고, 부부 동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국가 안보…

  2.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 불었다. 주민 스스로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함께하며 대호지 주민과 아이들의 생각을 현실화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금초등학교(교장 조성남)가 마을기후…

  3.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인식 개선 위해 명칭 변경해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환경미화원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주변 환경을 가꾼다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환경미화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윤 …

  4. 2022.10.28 · 정책·행정 · 임아연

    투명페트병 자판기에 버리고 돈 버세요!

    …기반으로 운영되는 수퍼빈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 사회적으로 정착시키고, 자원순환 및 탄소중립을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지난 2018년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화장실 앞에 캔과 페트병 수거자판기를 시범도입한 바 있으며, 올해…

    당진시대
  5.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과 일상회복 ‘나눠서’ 함께해요

    …위해 ‘슬기로운 가족나누셈’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도배 봉사로 이뤄졌다. 이날 봉사에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고로1부 그루터기봉사단(회장 김규옥)과 연계해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6.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전쟁 72주년 기념하며 ‘줍깅’

    …피스로드 당진시조직위원회(공동실행위원장 나기복·김철수)가 길을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줍깅’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대덕동 어름수변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12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특히 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 …

  7.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패는 목공예 작가인 최성규 위원이 나무에 글을 새겨 만든 작품이었으며, 쓰레기 최소화를 위해 폭죽 및 꽃가루 등의 퍼포먼스는 진행하지 않았다. 정선희 상임협의회장은 “지나온 20년을 발판 삼아 앞으로 지속가능발전의 고유개념을 재확인하고 지속적인 미래를…

  8. 2022.06.13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마을 푸르게 깨끗하게”

    송악읍 복운3리 주민들과 지역 사회단체가 깨끗한 마을을 만들고자 지난달 28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운3리 마을회(이장 한선철)와 노인정(노인회장 조완호), 부녀회(회장 양영미), 청년회,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 복운지대(대장 이종남) …

  9. 2022.05.09 · 지역사회 · 김예나

    복지사각지대 가정 위해 청소

    …의 한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를 지난달 29일 진행했다. 대상 주민은 쓰레기가 방치돼 있는 집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며 영양결핍으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를 발견한 주택관리인이 송산면으로 도움을 요청했고, 주민은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10.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로 코로나 후유증을 치유하자

    …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는데, 그중에 가장 강력한 것이 관계의 단절이다. 사회적 동물로 일컬어지는 인류가 바이러스의 대재앙으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사회적 활동, 즉 사회적 관계를 청산하고 마치 원시인들이 동굴 속에 은둔하듯 단절의 시대가 열렸다. 이로 인…

    당진시대
  11.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홍기후 충남도의원“환경·개발, 함께 잡을 수 없지만 모두 소중”

    … 환경을 지켜가야 한다. 이제는 수도권의 전기를 생산·공급하고 수도권의 쓰레기를 매립하는 당진이 아니라 주도권을 가지고 당진이 주체가 되는 도시를 만들어 가야 한다. 당선된다면 경력 및 사회활동과 연계해 어떻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인가? 돌아보면…

  12.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 이하 북부복지관)이 드디어 정미면 천의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내산중학고에서는 교실 두 칸을 사용하며 복지관을 운영해 여건이 마땅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3. 2022.01.1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로청소원 고용 공정성 확보해야”“밉보이면 재계약 탈락…공공연한 현실”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시가지 일대에서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가로청소원은 만60~69세 노년층을 대상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채용하고 있다. 이들은 면접 심사 등을 통해 1년 또는 수개월 단위로 계약해 근무하고 있다. …

    당진시대
  14.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가로청소원“못 배우고 가난하고 나이 든 게 죄인가요?”

    원룸촌 등 시가지 일대를 다니며 길가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시가지 가로청소원들이 인권침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가로청소원은 만60세 이상의 노년층인데다 대부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이 일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계약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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