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강근식, 김계익 부부 “학생들 가르칠 때가 그리워”
…다고 법이 바뀌면서 교사로 재직할 수 없게 됐다. 그래서 면천에 위치한 영탑사에서 생활하면서 사법고시를 준비했고, 고시 준비 중에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수료한 자에게만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것을 알고 결국 포기했다. 이후 1964년 31살의 나이에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사회 영탑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다고 법이 바뀌면서 교사로 재직할 수 없게 됐다. 그래서 면천에 위치한 영탑사에서 생활하면서 사법고시를 준비했고, 고시 준비 중에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수료한 자에게만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것을 알고 결국 포기했다. 이후 1964년 31살의 나이에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