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기록으로 보는 당진역사] 1995년 4월 10일자
…리 자택에서 향년 8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노환에도 불구, 농촌현실과 사회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선생은 얼마전에 발간한 수상록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를 마지막 유품으로 남긴 채 젊음을 고스란히 바친 부곡리 마을에 고이 잠들었다. 유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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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사회 읍면'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4.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리 자택에서 향년 8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노환에도 불구, 농촌현실과 사회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선생은 얼마전에 발간한 수상록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를 마지막 유품으로 남긴 채 젊음을 고스란히 바친 부곡리 마을에 고이 잠들었다. 유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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