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 모르겠지만 당진 소재 대학의 연합 축제를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에는 지역사회와 연계된 동아리 활동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 당진시 역시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한 듯 했지만 시책의 일정한 도구로 청년들을 이용했다는 느낌이다. 그 예는 청년정책위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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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사회 작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르겠지만 당진 소재 대학의 연합 축제를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에는 지역사회와 연계된 동아리 활동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 당진시 역시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한 듯 했지만 시책의 일정한 도구로 청년들을 이용했다는 느낌이다. 그 예는 청년정책위원회에서…
2018.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한국당 소속으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맞벌이가 보편화한 사회에서 보육을 개인 책임으로만 돌리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엄마가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희정 도정’에 대해서는 “시민과 활발히 …
2018.01.11 · 정책·행정 · 한수미
…며 특별회계는 641억3186만 원이다. 이번 호에서는 복지와 관련된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 △당진시보건소의 예산을 분석한다 . 사회복지과의 예산은 지난해 302억7094만 원에서 22억6546만 원이 증액된 325억3641만 원이 올해 책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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