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의 갈등과 조례 전면 개정, 타 사회단체의 견제,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 부족, 주민자치위원 구성 논란 등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여러 비판적 시각과 회의적인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당진시에서는 우여곡절 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회 지자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되면서 사실 진통도 많았다. 당진시의회와의 갈등과 조례 전면 개정, 타 사회단체의 견제, 주민자치에 대한 인식 부족, 주민자치위원 구성 논란 등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여러 비판적 시각과 회의적인 목소리도 곳곳에서 터져 나왔다. 당진시에서는 우여곡절 속…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정착지원센터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들에게 빛과 소금같은 존재다. 타 지자체에도 새터민들을 지원하는 센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복지재단 등에서 수탁 운영하는 반면, 당진의 경우 민간 주도로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전국에서도 이러한 사례를 찾아볼 …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타 사회복지기관으로 이직할 경우 사회복지사 경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불합리성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각 사회복지기관이 적용받는 법이 다르다는 이유로 일관성 및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들이 지역사회에서도 벌어지고 있어 사회복지사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