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히 다니던 글로벌 금융회사를 그만 두고 농사를 짓겠다며 아무 연고 없는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사회 합덕'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히 다니던 글로벌 금융회사를 그만 두고 농사를 짓겠다며 아무 연고 없는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여성에게는 배움의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강…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관(관장 이병하)이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6개 지역아동센터와의 업무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노인복지관의 2017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중 지역아동센터연계지원으로 6곳의 지역아동센터에…
2017.03.1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 공모에 ‘당진형 사회적기업 모델 개발’ 사업이 선정됐다. 사회적기업 지역특화사업은 지역의 자연, 문화, 관광, 산업, 인물 등 유·무형의 지역자원과 융복합을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서…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업무를 철저히 분리해 산업재해의 가능성을 최대한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 동우HST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와 늘 함께하고 있다. △도랑 살리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 후원 △경로당 봉사 등에 참여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