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김병빈 공동의장 ‘햇빛농사’를 일구다
…사업자들 때문에 주민들과의 마찰도 적지 않다.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면서 산림과 자연경관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양광발전에 대해 쏠라웨이가 추구하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돈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심이 돼야 하고, 그러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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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산림 훼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사업자들 때문에 주민들과의 마찰도 적지 않다. 재생에너지를 생산한다면서 산림과 자연경관을 훼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태양광발전에 대해 쏠라웨이가 추구하는 몇 가지 원칙이 있다. 돈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지속가능한 발전이 중심이 돼야 하고, 그러려면 …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차원에서 긍정적인 시각도 있지만 일부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태다. 지자체장이 승인하는 500…
2017.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100kW)의 발전설비가 설치돼 있다. 주민들은 태양광발전 설비로 인해 산림이 훼손돼 토양유실이 우려되고, 미관상 좋지 않으며, 인근지역 지가 하락의 가능성이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김동윤 신시리 이장은 “20년 전 신당진변전소와 송전선로가 건설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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