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강조하고 싶다. 모든 당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정미면은 예전부터 개발의 손길이 가장 닿지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이었다. 특히 봉생리는 산 좋고 물 맑은 청정지역 마을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형 채석장과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지역을 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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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산업단지 개발'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조하고 싶다. 모든 당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정미면은 예전부터 개발의 손길이 가장 닿지 않은 깨끗한 농촌지역이었다. 특히 봉생리는 산 좋고 물 맑은 청정지역 마을이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대형 채석장과 레미콘, 아스콘 공장이 지역을 밀고 …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는 현대제철이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이 집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송산면이장단협의회 오세호 회장은 “송산은 현대제철 뿐 아니라 환경유해 기업들이 유치되면서 환경문제가 산적…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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