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환경운동연합 “물 접촉 슬래그 재활용 기준 강화해야”
…고 남은 부산물인 제철 슬래그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물과 접촉해 주변 수생태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분야의 사용 기준은 강화하고, 다른 분야에는 의무사용을 확대해 환경보전과 함께 재활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기했다.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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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산업단지 주변' · 환경·안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18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남은 부산물인 제철 슬래그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물과 접촉해 주변 수생태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분야의 사용 기준은 강화하고, 다른 분야에는 의무사용을 확대해 환경보전과 함께 재활용이 위축되지 않도록 개선해야 한다”고 의견을 제기했다. 당…
2022.03.28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시가 전국 최대 규모 산업단지 폐기물처리시설(이하 산폐장)의 안전관리 강화 및 원활한 주민소통을 위한 그간의 갈등해소 과정을 공유하고자 전국 최초로 ‘산폐장 갈등해결 백서’를 발간한다. 이번 백서에는 지난해 산폐장 설치 결정 과정에서 발생한 민·관…
2022.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황성렬)이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까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을 맡았던 유종준 씨가 센터 운영을 이어서 맡고 있다. 당진시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도출한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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