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 미래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산업 미래를'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일컬어 왔다. 이랬던 당진이 1980년대 말부터 시작된 개발로 급속도로 산업화와 도시화가 진행되었고 환경은 망가지기 시작했다. 산업화와 도시화는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지만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생활환경까지 망가뜨렸다. 개발이 시작…

    당진시대
  2.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이 연기되면서 무산되는 듯 했지만 대선을 한 달 앞둔 지난해 4월 3일 산업통상자원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전원개발실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

  3. 2018.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두에 방치된 라돈 매트리스법과 상식에 따라 즉시 반출해야

    …유곡초 학부모단체 등에서는 “우리는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즉각 반출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에 대해 대처하는 집단지성을 보여주는 한편, 과거처럼 ‘보상이면 된다’는 식의 답습에서 벗어나는…

    당진시대
  4.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 시장으로서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희망찬 미래를 물려주기 위해 당진시가 나아가야 할 몇 가지 비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일 먼저, 17만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이 주인’이라는 시정철학…

  5.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규모 개발사업 민간 추진 안전한가?”■송악 복운리 물류단지 추진 관련

    …6㎡) 규모의 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계획에 따르면 지역의 산업단지와 항만을 연계해 이곳에 물류터미널, 창고, 집배송시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화물처리시설을 비롯해 전문상가단지, 대규모 점포 및 농수산물 도매시장·공판장, 상업시설, 주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