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 있는 기반이 조성·확립돼야 하는데, 이 또한 위원장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 합덕읍은 올해로 읍 승격이 된 지 45주년을 맞았다. 과거 합덕읍은 약 2만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이었지만 현재 인구는 1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합덕읍에는 공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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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살고 싶은'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는 기반이 조성·확립돼야 하는데, 이 또한 위원장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소망이다. 합덕읍은 올해로 읍 승격이 된 지 45주년을 맞았다. 과거 합덕읍은 약 2만 명이 살고 있는 지역이었지만 현재 인구는 1만 명이 채 되지 않는다. 합덕읍에는 공동주…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호지분교는 전교생이 18명인데 방과후 수업은 12개가 운영된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중복으로 신청해도 충분하다. 이민정 : 학생이 많으니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그래도 워낙 학생 수가 많기에 원하는 프로그램에 들어가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추첨을 …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도 많이 나갈 예정이에요. 세한대 리필즈가 충청권을 넘어 더 넓게 가고 싶은 바람이죠. 훗날 제가 가르친 제자와 음악동료로 함께 하고 싶네요. ·고현준 회원 : ‘음악하면서 행복하게 살기’가 제 목표예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죠. 좋아하는 음악을 끈기있…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제 아내 박은숙 씨는 나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자 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다. 4. 나와 함께 일하는 호서중학교 선생님들이다. 아이들이 좋아 호서중 교사 공채 시험을 보고, 1999년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벌써 23년째다. 이 사진을 SNS에…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적으로 합덕 곳곳의 길거리 청소를 아침마다 진행했는데, 우리가 태어나 살고 있는 거리를 구석구석 청소하면서 뿌듯함을 느꼈다. ‘합덕 청년들이 지역을 살린다’는 주민들의 칭찬이 아직도 기분 좋게 한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젊다는 것이 …

2018.02.23 · 문화·교육 · 박경미
…는? 광화문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을 보면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도시로 만들고자 정치에 입문했다. 또한 지역에서 많은 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느꼈다.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여성…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을 찾았다.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서 생활하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고자 송산면 상거리로 이주했다. 24세라는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그는 현재 18세와 15세 두 딸의 엄마다.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홍 씨는 지역 내 학…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고민을 거듭했다. ‘멋지게 나이 들어갈까? 아니야! 아직 나는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고 아직 젊은데……’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주머니에 달랑 7만 원으로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했다. 책값을 아끼려고 청계천 헌책방을 돌며 호기심을 채우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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