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오래다. 조용하기만 한 국화도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보면 볼수록 머물고 싶은 곳이다. 세개의 섬 중에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조금 때에는 건너 다닐 수도 있다. 섬 끝에는 마귀할멈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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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래다. 조용하기만 한 국화도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보면 볼수록 머물고 싶은 곳이다. 세개의 섬 중에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조금 때에는 건너 다닐 수도 있다. 섬 끝에는 마귀할멈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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