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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다시 태어나면/ 무엇이 되고 싶은가/ 젊은 눈망울들/ 나를 바라보며 물었다// 다시 태어나면/ 일 잘하는 사내를 만나/ 깊고 깊은 산골에서/ 농사짓고 살고 싶다/ 내 대답. 박경리 선생은 시 <일 잘하는 사내>에서 일 잘하는 사내를 만나 농사짓는 삶을…

    당진시대
  2.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작한 이들은 이제 단순히 봉사활동과 프로그램 운영에 그치지 않고 머물고 싶은 신평을 만들고자 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인 ‘꿈꾸는 나무’(이사장 이윤재, 이하 꿈꾸는 나무)를 지난 21일 창립했다. 7명의 발기인으로 구성 꿈꾸는 나무는 주민자치 영…

  3.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치지 않고 바로 소생했기 때문에 80세 가까이 된 노인은 지금도 건강히 살고 있다. 민 씨는 당시의 경험을 되살려 이우성 씨, 박영광 씨와 함께 지난 11일 열린 2020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당진소방서를 대표해 출전했다. 이들은 16개 팀 …

  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히 쉼터가든의 메뉴판은 완성되지 않았다. 마치 엄마에게 오늘 저녁 먹고 싶은 음식을 얘기하듯, 메뉴에 없더라도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쉼터에서 먹을 수 있다. 박인수 대표는 “11년 전, 대호지에 치킨집이 없어 ‘쉼터치킨’으로 시작했다가,…

  5.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집에서 아들,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방 하나를 아들이 쓰고, 방 하나에 모녀가 함께 생활한다. 그 방에는 온갖 물건들이 쌓여있다. 모녀는 밥상도 없이 휴대용 가스렌지로 밥을 해 먹고 살아간다. 난방 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