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오래다. 조용하기만 한 국화도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보면 볼수록 머물고 싶은 곳이다. 세개의 섬 중에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조금 때에는 건너 다닐 수도 있다. 섬 끝에는 마귀할멈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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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살고 싶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래다. 조용하기만 한 국화도는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보면 볼수록 머물고 싶은 곳이다. 세개의 섬 중에 남서쪽으로 있는 작은 섬은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조금 때에는 건너 다닐 수도 있다. 섬 끝에는 마귀할멈이 가지고 놀았다는 공…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사회저명 인사 부유한 가정의 자녀로 젊음을 즐기며 남부러울 것 없이 살고 있었다. 학창시절의 우연한 만남이 사랑으로 발전하여 청춘을 불사르며 한없이 행복했던 그들은 이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소중한 사랑으로 무르익어갔다. 아, 그런데 이 …
2001.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숲속의 꿩이 기습자로 오인하고 앞산으로 날개를 접는다. 아! 머무르고 싶은 꽃 당진 이곳으로 이사와 살고 싶다. 2009년 봄 서울 직장인 아무개 씀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꾸리찌바의 성공비결 개발과 복지, 환경의 삼박자를 갖춘 생태도시 우리가 살고 싶은 ‘당진’의 구체적인 상? 현재 당진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가 있다면 당진항 유치, 행담도개발 반대, 행담도개발 찬성, 당진화력 5·6호기 증설반대, 한보 분리매각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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