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 권오동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위원장-“후손에게 살기좋은 지역 물려줄 터”
“고대·부곡공단에 기업들의 입주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송악면의 인구가 15000명을 돌파했는데 이제 2만명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6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의 권오동(57, (주)대광측량설계 대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살기좋은 고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5.07 · 인물·동정 · 김기연
“고대·부곡공단에 기업들의 입주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며칠 전 송악면의 인구가 15000명을 돌파했는데 이제 2만명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26일 출범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간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의 권오동(57, (주)대광측량설계 대표) …
2007.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고대면이장단협의회(회장 서흥석) 및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손정화)는 지난 1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당진시 승격을 위한 당진사랑주민등록갖기운동 추진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