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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6년

5건 · '살기 좋은'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던 공구, 전기 제품 등과 7년 째 함께하고 있다. “농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었어요. 고민 끝에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발견했죠. 바로 철물이었어요. 농사를 지으며 자연스레 농기계 등에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지금은 더할나위 없이…

  2.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주(移住)의 시대에서 정착(定着)의 시대로

    …이주할 곳이 없기 때문이다. 즉 청년들에게는 지금 살고 있는 곳보다 더 좋은 곳, 살기 좋은 곳이 없을뿐더러 있다 해도 그들을 받아주지 않는다. 예를 들면, 현재 서울에 살고 있는 청년층(20~34세)의 절반 가량이 지방출신이다. 이들은 대부분 고시원…

    당진시대
  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는가 못지 않게 어디서 사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은 보다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이주하고 자신들이 정착한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예의주시한다. 내가 가족 친구들과 아무리 행복하게 살고 있다하더라도 자신이 사는 곳에 전쟁이 발생한다면…

    당진시대
  4.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바란다. 계성초 3학년 이다은 인터뷰 | 유종준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살기 좋은 당찬 당진 함께 만들어요 올해로 3번째 어스아워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구에 대한 관심과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지구와 환경을 살리…

  5.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채현국 선생은 ‘함께 살기’에 대해 이야기 하며 시민들의 가슴을 울리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서울대 철학과 출신으로 광산을 운영하며 큰 부자로 살았지만,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등 굴곡진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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