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며 보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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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살기 좋은'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삶과 죽음의 고비를 넘나들며 보내야 했다. “전쟁에 나갔던 사람 거의가 살기 어려웠지. 지금도 그래, 우리 또래덜은 번듯하게 사는 사람 몇 없어. 허긴, 시대가 그랬으니께.” 먹고 살기위해 별의 별 짓을 다해 보았다는 이들은 지금 여느 시골 노인네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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