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요. 어머니도 시간을 쪼개 일을 돕는 걸 잘 아시니까요. 가끔 집안에서 살림을 못해도 이해해 주시죠.(웃음)” 20년전 오토바이사고로 척추를 다친 김씨는 요즈음 다리가 좋지 않아 혼자 일하기 더욱 힘들어진 상태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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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살림 조금씩'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요. 어머니도 시간을 쪼개 일을 돕는 걸 잘 아시니까요. 가끔 집안에서 살림을 못해도 이해해 주시죠.(웃음)” 20년전 오토바이사고로 척추를 다친 김씨는 요즈음 다리가 좋지 않아 혼자 일하기 더욱 힘들어진 상태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마음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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