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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2년

2건 · '살아야 이유'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장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직업에 대한 자긍심이 확고했기 때문에 흔들릴 이유가 없었다. "간혹 상담을 하러 온 사람을 돈벌이로 생각하고 사주를 봐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사주팔자를 놓고 겁을 줘서 돈을 더 받아내려고 하죠. 그런데 대다수 많은 역…

  2.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리부부의 집 주소는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 41번지이다. 이런 저런 이유로 주소를 묻는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면 약간 놀라는 기색이다. 아파트 동호수에 익숙한 사람들은 그런 주소만으로 우편물이 들어갈까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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