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982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여성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을 세밀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여성이 학교와 직장에서 받는 성차별과 불평등, 독박육아를 둘러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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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982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는 평범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여성이 일상에서 겪는 차별을 세밀하게 그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여성이 학교와 직장에서 받는 성차별과 불평등, 독박육아를 둘러싼…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손해정·김고은 학생이 심훈상록문화제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제4회 문화재환수 디베이트 대회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상록문화제 대회 수상으로 얻은 상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디베…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본지에서는 ‘미술관, 지역을 잇다’ 기획취재를 통해 미술관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이 지역사회와 융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호에서는 홍성 이응노의 집 사례를 취재·보도한다. ※이 기사…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 결정이었다. 그때 마침 우연히 TV의 한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 책방이 살아나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한 대표는 일부러 작은 책방을 찾아 여행을 다녔다. 한 대표는 충북 괴산군에서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책방을 만나게 됐다. “어렸을 때 동네서점에 가…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등한 보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인권법을 보면 자기 문화와 언어를 가르치는 민족교육을 보장하고 있다”며 “특히 민족성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조선인 학교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가 전쟁 책임 청산으로 이어지는 원상회복, 피해복구의 의무가…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판, 강, 보길도, 양수리 등 자연을 그만의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는 “살아 숨 쉬고 있는 자연 그대로를 사랑하고, 그것들을 소재로 화폭에 표현하려 했다”며 “어부들의 삶의 현장을 들여다보며, 배에 줄을 늘여서 잡은 고기들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생생하…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박 선수로 하여금 당진을 알리고, 건전한 모터바이크 문화도 널리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환 렉스코리아 영업실장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레이싱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박효상 선수가 존경스럽다”면서 “박 선수가 레…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형예술 활동 펼쳐 종이접기의 세계는 굉장히 다양하다. 당진지회에서는 놀이문화로 시작된 종이접기를 종이조형예술로 승화시켰다. 이곳에서는 종이접기를 비롯해 북아트, 종이조각, 색지공예, 닥종이조형 등 다양한 종이조형예술을 펼치고 있다. 또한 종이접기와 현…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요즘의 한국영화는 자막 서비스가 제공되어 한국영화를 볼 수 있으니,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어 예전보다 참 많이 좋아졌다. 우리 수어통역센터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시간에 농인 강사를 모시고 수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수업에는 비장애인…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100세 시대. 일해 온 날들보다 은퇴 후 살아갈 날이 더 긴 요즘,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 이유는 즐겁고 재밌게 농사를 짓자는 의미에요. 뽀리뱅이놀이터는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 아이들에게 숲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 자연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숲해설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난 그는 고산초와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이지처럼 면천을 한 바퀴 돌아 자유롭고 편안한 전의를 느낀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꼭 필요한 퀘렌시아(안식처)가 면천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1년 동안 면천을 다녀간 많은 분들이 한결같이 쏟아내는 첫마디로 “지금 난 정지된 시간 속에 와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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