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이나 기준이 바뀌어도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앙의 깊이가 발목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양도 짧아서 내공이 약한 나는 다짐처럼 늘 평온한 태도와 상태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 다행히도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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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살아 문화'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나 기준이 바뀌어도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신앙의 깊이가 발목에도 미치지 못하고, 수양도 짧아서 내공이 약한 나는 다짐처럼 늘 평온한 태도와 상태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 다행히도 우연…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야생동물들이 뛰노는 끝없이 펼쳐진 초원, 원시림이 살아 숨 쉬는 산, 그리고 믿을 수 없이 아름다운 바다까지. 아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 원주민들은 단지 기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살해됐다. 어렵게 살아남은 원주민마저 스페인 사람들이 들고 온 신종 바이러스인 천연두에 목숨을 내줬다. 아바나의 혁명박물관에서 만난 당시 쿠바의 모습은 몇 번씩 눈을 감게 했다. 콜럼버스의 범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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