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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9년

19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선거가 진행된다.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를 100여 일 앞두고 이번 총선에 출마할 후보들을 만나 이들의 정치철학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본다. 후보자에게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전하는 기회를…

  2. 2019.11.29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읍내동에서 종합건설업체인 전진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김석규 대표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지역 소식을 전해주는 신문이라 자발적으로 신문을 구독해 읽어온 그는 일이 바빠 기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진 못하고 있다…

  3. 2019.11.16 · 산업·경제 · 한수미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석문산단 활성화로 당진경제 견인할 것”

    …. 이를 위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적합업종 합의를 원활하게 도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했으며 공공기관의 청년의무고용 기한연장 근거를 제시하는 등 관련 법률을 개정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의 이용을 촉진하고자 유효기간을 삭제하고 근로자의 고용안정 보장을…

  4.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2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농업에 대한 신념 하나로 택한 나의 길

    …지 부족이 심해지면 농업의 중요성은 매우 커지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투자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신문이나 TV에서는 농업이 블루오션이라말하고, 최근에는 농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2030세대가 생기기 시작했다. 순성면 아찬리…

  5.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 의미를 짚어볼 예정이다. ● 연구용역, 현장을 가다 기억 속에만 남아 있는 포구의 옛 모습 기록 개인사를 통해 지역의 해양문화사 수집 사라진 곳 포함해 신평·송산의 16개 포구 조사 지난 10월 25일, 성구미 등대선착장에서 ‘당진포구문화 구술사 연…

  6. 2019.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정석래 경영학 박사포기가 없으면 실패도 없다

    …는 위기와 더불어 대내적으로 장기적인 내수침체와 물가상승은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국민들이 긍정적인 현재와 미래를 기대하기 힘들게 만들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을 얻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직장인들은 회사에 안정적으로 다니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

    당진시대
  7. 2019.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송노섭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정보화시대 정보정확성의 중요성

    우리는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21세기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다. 검색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세계 각지에서 생기는 많은 일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함에…

  8. 2019.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농촌·농민의 가치 깨닫는 계기 되길”

    …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은 끝까지 농업·농촌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농업·농촌을 유지하고 있는 농민들은 개개인의 생계활동을 넘어 이제는 사회의 공익적 역할을 하고 있다. 자연경관 및 생태환경을 유지해 도시민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고,…

  9.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익을 무렵

    해를 거듭할수록 봄 가뭄이 더해간다. 주민이 공동으로 이용해 오고 있는 지하수도 공급해 줄 의욕이 나지 않았다. 지난해에 수확한 아로니아 생과를 다 팔지 못하고 1톤을 퇴비장에 버렸는데 애써 가꿔서 무엇하나. 하늘이 주는 대로 쓰고 말겠다는 심보가 작…

    당진시대
  10.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작물 파동과 우리농촌 이대로 괜찮은가?

    …작물 가격폭락은 농촌경제에 막대한 악영향을 끼친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농업분야에서 만큼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해마다 작물만 바뀔 뿐 농산물 가격 폭락은 되풀이 되고 있다. 지난해 배추, 무, 대파, 양배추, 아로니아 등이 폭락했고…

    당진시대
  11.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변화와 혁신시대의 리더십

    … 남보다 조금 앞서다보니 여기저기서 쉴 세 없이 던지는 견제구를 피하며 살아야 한다. 바야흐로 변화와 혁신의 시대이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 유능한 지도자 한 사람이 모든 구성원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까. 집단지성을 강조하는 사람은 절대 그럴 수 없다…

    당진시대
  12. 2019.07.01 · 산업·경제 · 안라미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3개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리와 같은 지역 같은 일터에서 함께 일하며 당진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바로 외국인 노동자다. 강한 도전정신으로 당진이라는 낯선 땅에 온 외국인노동자들,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공익재단…

    당진시대
  13.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목사양심(良心)

    …)이라는 낱말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선악과 정사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착한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양심 자체를 육안으로 직접 볼 수는 없다. 그러나 얼마동안 함께 있어 보면 그 사람의 양심이 어떤 양심인지…

    당진시대
  14.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철학의 창시자로 알려진 ‘임마누엘 칸트’는 이성을 통해 진리를 알 수 있는 합리론(合理論)과 지식의 근원은 오직 경험에서만 찾겠다는 경험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밤하늘에 별이 있는 것처럼,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당진시대
  15.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 정도다. “일생 편케 못살아” 이송우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

  16. 2019.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편명희 (주)사람 대표/전 당진시의원사회적 기업, 10년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혼이민자들과 취약계층에게 고정적으로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공감해 주는 사람들과 관계기관의 격려로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이어 올 수 있었다. 몇 해 전 참석했던 사회적 기업 워크샵에 …

    당진시대
  17.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왔다. 때문에 농업을 한다는 이유로 잘 살 수 있는 권리마저 빼앗겼다. 우리 농민들이 ‘호의호식’, 말 그대로 잘 입고 잘 먹자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밥 한 공기 300원’의 의미는 농민…

    당진시대
  18.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푸근한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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