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을 살아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삶을 살아가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문화·교육 · 박경미

    자연으로 만나는 졸업 작품 전시회

    …으며, 광목 천에 흙물감을 이용해 코로나19 등을 그려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담아냈다. 권차예 수강생은 “앞으로 더 공부해 꾸준히 생태미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은희 대표는 “지도자 양성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면서 창…

  2.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경리 선생은 시 <일 잘하는 사내>에서 일 잘하는 사내를 만나 농사짓는 삶을 살고자 했다. 혼자 살았던 삶의 무게를 벗고 자연과 함께 홀가분하게 살고 싶은 그녀의 마음이 느껴진다.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을 살다가 자신만의 사랑과 아쉬움과 바람과 그리움…

    당진시대
  3. 2020.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내에 자리한 이곳들은 제 모습을 갖춰가고 있는 읍성과 주민들이 일궈놓은 삶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오래된 옛 건물을 그대로 살려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건물은 그 옛날 서까래와 기둥이 그…

  4.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라가 양로 복지를 책임져주는 것도 아닌 불안정한 상태에서 지난(至難)한 삶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5.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다. 알루미늄 부품들을 이용해 현대 문명사회의 이미지를 재현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모습을 재해석했다. 깃털의 모습은 문명사회에서 인간의 존재를 의미하며 차갑고 거칠어 보일 수 있는 알루미늄 부품과는 다른 생명력을 표현해냈다. 배 작가는 “내 생의…

  6.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의미에서 ‘남남’이라고 정했다. 두 교사는 음악 취향부터 음색, 성향,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조 교사는 정통 락발라드를, 전 교사는 어쿠스틱을 좋아한다. 또한 조 교사는 정형화된 틀 속의 원칙과 규칙을, 전 교사는 자유로움을 추구한다. …

  7.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8.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다”면서 “마음 속에서 언제든 꺼낼 수 있는 예술 작품 하나를 간직하고 살아가는 것 같다”고 표현했다. “살면서 가끔은 힘들기도 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면 시가 내게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위로가 됐어요. 천천히 가더라도 내가 가야할…

  9.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행복 찾는 목욕탕

    … 수 있는 그곳에서 난 하루를 마무리한다. 물 속에 몸을 맡긴 후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온탕의 온도보다 높게 가열시킨다. 탕 속에 계신 아줌마는 자연스레 하루 일과를 털어 놓는다. 토마토 농사를 짓는 분은 토마토가 주제가 되고 쪽파 심는 분은 쪽파 …

    당진시대
  10.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동화 쓰는 공무원 한기훈 주무관(홍보소통담당관)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주는 동화

    … 말한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어른들은 동화 속 교훈과는 다른 삶을 살아간다. 순수함을 잃어버린 어른들이 다시 동화를 읽기 시작한다면 세상이 조금은 달라질 수 있을까? 호기심 많은 쥐 ‘온달이’ 이야기 당진시청에서 근무하는 한기훈 주무관(홍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