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늦은 ‘글자꽃’이 피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 열 번째 시간으로 ‘시로 쓰는 인생 이야기’가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여건이 여의치 않아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글자를 익히고 시를 쓰게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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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삶을 시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당진인문학콘서트 2018 열 번째 시간으로 ‘시로 쓰는 인생 이야기’가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여건이 여의치 않아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어르신들이 글자를 익히고 시를 쓰게 되기…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했다. 현재 한수풀문학회의 모든 회원들은 작가로 등단한 상태다. 노인의 삶을 시로 기록하다 문학회의 활동은 다양하다. 문학회를 창단한 해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2호의 문집을 출간했고, 지역 축제에 참여해 시화전을 열기도 했다. 신희자 회원은 “한수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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