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9] 6월과 아버지
…은 나의 규칙적인 심부름 종목이었다. 또 성장해서는 쌀가마니를 자전거에 싣고 아버지를 대신해 배달하던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아버지는 생전에 동생은 시키지 않으시고 유독 나만 심부름을 시키셨다. 그래도 나는 한마디 불평도 늘어놓지 않았었다 .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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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을 싣고'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나의 규칙적인 심부름 종목이었다. 또 성장해서는 쌀가마니를 자전거에 싣고 아버지를 대신해 배달하던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아버지는 생전에 동생은 시키지 않으시고 유독 나만 심부름을 시키셨다. 그래도 나는 한마디 불평도 늘어놓지 않았었다 .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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