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 센터장은 “아마 철학을 모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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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삶을 위로'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 센터장은 “아마 철학을 모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고마운 남편, 대견한 아이들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투병생활에서 그에게 위로와 힘이 돼 준 것은 가족이었다. 야근을 하고 와서 집안일까지 도맡아 하던 남편은 김 작가를 향한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았다. 고등학생, 중학생의 어린 두 딸도 스스로 집안일…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울 수 있을지…. 질문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고, 그 답을 찾아가며 삶을 그려냈다.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옥자 소장이 추천한 책은 <질문이 답을 바꾼다>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 안에서는 애정과 사랑이 동반돼야 한다.…
2019.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수진 작가가 펴낸 책은 <꽃처럼 바보처럼>으로, 평소 성실하고 진실하게 삶을 꾸려나갔던 친정어머니의 인생을 그렸다. 김정은 작가가 집필한 <엄마는 내꺼야>에는 작가 자녀의 우애가 깊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냈다. 김경민 작가는 <나는야 베이비 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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