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5] 고된 인생 끝에 찾아온 행복 ‘배움’
임명자 씨는 1955년 정미면 천의리에서 태어났다. 위로 오빠 둘, 아래로 동생 둘, 5남매 중 가운데에 끼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배움의 기회마저도 다른 형제들을 위해 양보해야 했다. 넉넉지 않았던 살림에 할머니는 둘째오빠를 가르쳐야 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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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삶을 위로'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임명자 씨는 1955년 정미면 천의리에서 태어났다. 위로 오빠 둘, 아래로 동생 둘, 5남매 중 가운데에 끼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배움의 기회마저도 다른 형제들을 위해 양보해야 했다. 넉넉지 않았던 살림에 할머니는 둘째오빠를 가르쳐야 한다면서…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학을 가거나 유명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고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도구라는 것. 사실 이것이 음악 본연의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가들이 인식해야 하는 세상이란 장애인들이 함께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중 …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썬 활동까지 추 씨는 다방면으로 도전했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온 추 씨는 그간의 도전을 정리해 자서전 <50대 아름다운 도전>을 집필했다. 전순희 씨의 ‘청춘은 져도 행복은 파란 하늘 아래 남아’ 손녀와 할머니가 함께 한 자서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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