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6년

1건 · '삶을 위로'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전쟁으로 빚어진 그의 고통스럽고 눈물로 얼룩진 삶을 조금이라도 위로한다는 뜻일 뿐이다. 이순례 할머니의 얘기는 끝이 없을 듯했다. 눈물을 삼키지 못해 몇번이나 얘기를 멎었다가 간신히 이할머니는 말문을 맺었다. /지혜재 기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