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이 나빠져 앞을 보이지 않을 때까지 책을 읽고 싶어요. 책은 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니까요.” >>전성수 회장은 ·1945년 우강면 내경2리 출생 ·내경국민학교·합덕중·합덕농고 졸업 ·현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 >>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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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삶을 편안하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나빠져 앞을 보이지 않을 때까지 책을 읽고 싶어요. 책은 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니까요.” >>전성수 회장은 ·1945년 우강면 내경2리 출생 ·내경국민학교·합덕중·합덕농고 졸업 ·현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 >>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 방문은 이곳에서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사일을 하는 성도들과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장소는 논과 밭입니다. 저는 여러 준비를 하고 농사일 하는 성도들을 만납니다. 시원한 캔 음료와 주먹만 한 옛날 왕사탕, 원두를 내려 설탕을 잘 배합해 만든…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했다. 칠순 선물로 시집 출간 시치료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그는 새로운 삶을 사는 기분이 든다. 마냥 불쌍하기만 했던 자신의 인생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나만 불행한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고, 그들에게도 시가 위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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