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조명이 인간에게 주는 모든 것 - 삼보조명
아직도 일부 어른들은 호롱불 아래에서 밤을 지새웠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백열등이 나올 때 만에도 그 밝기에 놀랐었고, 형광등이 보편화될 때까지만 해도 등이란 그저 어둠을 밝히는 도구에 불과했었다. 그러나 이제 조명이란 개념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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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의 기억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직도 일부 어른들은 호롱불 아래에서 밤을 지새웠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백열등이 나올 때 만에도 그 밝기에 놀랐었고, 형광등이 보편화될 때까지만 해도 등이란 그저 어둠을 밝히는 도구에 불과했었다. 그러나 이제 조명이란 개념은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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