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원예 프로그램으로 힐링해요”
…활동 프로그램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우울증 감소 등을 통해 삶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젊었을 적 생각도 나고, 프로그램을 위해 바깥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효권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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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삶의 기억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활동 프로그램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우울증 감소 등을 통해 삶의 의욕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젊었을 적 생각도 나고, 프로그램을 위해 바깥에 나가는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효권 센터장은 “어르신들의…

2023.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행담도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자 수소문 끝에 행담도 원주민 등 당시의 기억을 보유한 사람들을 찾아 생활사 구술 채증 등 보존 사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20년만에 전국에 흩어져 살던 행담도 주민들이 ‘행담향우회’를 창립키도 했다. 당진시는 연구용…
202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체 관계자들의 욕설과 폭언, 위협이었다. 행담도휴게소는 행담도 사람들의 삶의 흔적을 깡그리 지워버렸다. 미루나무 고목, 행담분교, 우물, 부모 묘지…. 심지어 갯벌까지 매립돼 사라졌다. 그렇게 행담도 사람들은 삶의 터전, 고향을 잃고 전국으로 흩어졌다…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렵부터 시민사회가 함께 가꾼 벚꽃길의 역사를 되새기게 했다. 오섬포구의 기억을 간직한 소금창고 벚꽃교를 건너 다시 버스에 탑승한 참가자들은 송산면 당산리로 향했다. 당진은 2/3가 바다와 닿아있는 해양도시였다. ‘당진’이란 지명 자체가 신라시대 당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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