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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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삶의 일부'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서비스의 공공성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방향이 민간복지서비스의 위축을 가져오고 더 나아가서는 그동안에 민간…
2021.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대한 전화와 직접 방문으로 안전지원 및 말벗서비스를 통한 정서지원이 일부 제한되었고, 방문하여 가정에 머무는 시간도 단축되었다. 당진시 노인복지관과 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하여 운영이 중단되면서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이 많은 불편…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우두1통(마을회관 일대)을 중심으로 원당동 일부가 포함된 14만 평 가량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추진위원회가 구성돼 환지방식의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자체에 도시개발사업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우선 국·공유지를 제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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