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송민수 당진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 회장친환경 해양관광도시 당진의 미래를 그리다
… 숙제라고 생각한다. 장고항 국가어항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지만 항 내 일부는 준설되지 못한 채로 완공될 예정이다. 설계된 선박 수요보다 많은 선박이 장고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여 추가 준설과 접안시설의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여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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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삶의 일부'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숙제라고 생각한다. 장고항 국가어항은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지만 항 내 일부는 준설되지 못한 채로 완공될 예정이다. 설계된 선박 수요보다 많은 선박이 장고항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여 추가 준설과 접안시설의 확대가 필요한 실정이다. 또한 여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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