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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삶의 작은'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를 담아와 전해준다. 식사 시간이 아니어도 늘 사람들이 오간다. 원래는 작은 치킨집으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

  2.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바쁘다. 그는 등단한 전문 작가들로 이뤄진 당진문협에서 지난해부터 지부장을 맡아 지역의 문인들을 대표하고 있다. 심 지부장은 “…

  3. 2020.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부임인터뷰] 김인재 문화복지국장“문화단체 보조금 투명성 위해 지침 마련”

    문화복지국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시민들의 문화, 관광, 복지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욕구 급증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문화복지국을 신설했다. 이 때문에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과거 문화관광과장과 평생교육과장, 노인복지팀장 등을 했던 경험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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