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합덕시장에서 어물상을 경영하는 경신상회 주인, 이경수씨이다. 이경수씨의 삶의 내력을 간추려 엮어본다. 6.25전쟁을 겪은 세대중에 배고픔과 헐벗음, 그리고 추위와 전쟁의 공포에 떨지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국민 대다수가 절대적인 빈곤층이었고 그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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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삶의 작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시장에서 어물상을 경영하는 경신상회 주인, 이경수씨이다. 이경수씨의 삶의 내력을 간추려 엮어본다. 6.25전쟁을 겪은 세대중에 배고픔과 헐벗음, 그리고 추위와 전쟁의 공포에 떨지않은 사람은 없었을 것이다. 국민 대다수가 절대적인 빈곤층이었고 그들끼…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팔월 한가위만 같아라”하면서 삶의 보람과 행복함과 평화를 만끽하는 날이기도 한것이다. 우리는 옛날 에 쟁반같이 둥근달에는 옥토끼가 살고 있어 방아을 찧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토끼는 유순한 동물로 겁도 많고 …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은 모습이다. 그러나 그같은 분위기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선생의 크고 작은 삶의 단면속에서 베어나옴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는 대상과 사안에 따라 온유함에서 처절한 수도자와 같은 모습으로, 또는 천하를 호령하는 사자호의 외침과도 같은 비장한 모습으…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북녘의 우리동포들을 도와 굶주림에서 살려내야 할 때이다. 이것이 참 삶의 길이요, 자비의 길인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당진군의 뜻있는 분들이 모여 “북한동포 돕기운동”의 첫막을 올리고 있다. 모두 함께 대열에 들어서 쌀 한술, 돈 몇원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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