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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9년

19건 · '삶의 작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이 목사님에 대해서도 한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기여한 공로를 외면한 채 삶의 일부와 정파적 관점으로만 평가하려는 시각도 존재한다. 하지만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 상임의장,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장, 민주주의민족통일 대전충남연합 상임의장은 19…

    당진시대
  2. 2019.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지역 구술사와 당진지역의 포구송산의 시루지, 신평의 마항포구를 아시나요?

    … 말해 구술사는 문자로 공식화되지 않은 사건이나 소소한 시민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기억을 통해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이다. 이러한 작업은 국가의 역사물에 비해 협소한 지역 향토사의 빈 공백을 메워주기 위한 연구 방법으로 주목…

  3. 2019.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신평면 신흥2리 이기용 씨가 추천하는“책은 삶의 지름길”

    …해요. 삶이 깊어진다는 것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책은 삶의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조금이나마 앞을 내닫아 볼 수 있거든요.” 책을 읽는 것은 물론 종종 글감이 있으면 써 내려가는 그는 최근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가 실시한 시 쓰기 프로…

  4.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허지원 씨 시인 등단

    …다. 시 <일어나>는 그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시로, 힘든 삶 속에서 삶의 희망을 찾고자 한 의지가 담겨 있다. 한편 그는 초등학교 3학년 시절 글짓기 시간에 나비를 소재로 쓴 시가 교내 문지에 실리면서 시에 관심을 갖게 됐다. 바쁜 삶으로 꿈을 잊…

  5.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의 육가공품을 만들어 시식행사를 벌이는 학과 행사가 마련됐고, 이 또한 삶의 방향을 결정 짓는데 중요한 경험으로 남았다. 우연히 본 신문기사에서 꿈 찾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김 씨는 당진축협에서 근무했다. 4년 동안 일을 하다 직장생활을…

  6.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2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윤찬식 인턴기자 (한서대 신문방송학과4)“기자라는 직업 경험해볼 수 있던 시간”

    … 부분은 기자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신조어)’이 있는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한 것보다 한 사람이 써야할 기사양이 2배 이상 많았고, 평일과 주말에도 쉴 틈이 없더…

  7.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시각장애인 탁구선수 김향숙 씨가 추천하는

    무협지 매력에 빠져…“삶의 활력소” 읽고 싶은 책 내려 받아 기기에 넣는 작업까지 탁구부터 장구·정보화 교육까지 바쁜 일상 보내 시각장애인 김향숙 씨에게 책은 ‘읽는’ 것이 아닌 ‘듣는’ 것이다. 책을 읽어주는 작은 기기, 3-STAR(이하 쓰리스타)…

  8.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는 미니골프…

  9.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원도 산불피해 100만 원 전달

    …한 수익금의 일부를 기탁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산불피해로 갑작스럽게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강원도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성금은 지난 19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됐다. 한편 신평면 신흥1리 부녀회는 매년 독거노인…

    당진시대
  10.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인 것 같습니다. 예로부터 충청남도민들이 정당한 어업활동을 했던 우리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땅과 바다에 대한 관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입니다. 행정자치부의 결정 이후 아산만과 평택·당진항의 경계가 비정상적으로 구분된 것을 듣고 당진에 사는 한 시민…

  11.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합덕 소망교회 최연순 담임목사와 두 딸들“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56) 담임목사와 김주은(21)·김찬미(17) 세 모녀(母女)가 짊어진 삶의 무게는 그리 가볍지 않았다. 그래도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며 살아왔다. 찬미 양이 7살 무렵 엄마와 아빠가 갈라섰다. 4년 전 엄마의 고향인 합덕을 찾았고, 엄마는 운산리…

  12.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홍원선 시인 시집 출간

    …에서의 일상을 시로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메모광이라는 그의 주머니에는 작은 수첩이 들어있다. 그는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그때마다 수첩에 적어내려간다. 홍 시인은 “다양한 것들을 메모하며 매일 시를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시를 집필할 …

  13.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성일용 고대감리교회 담임목사“종교칼럼 지속적으로 나왔으면”

    … <참으로 지혜로운 사람>, <부르심에 합당한 생활>, <감사는 행복한 삶의 열쇠> 등의 칼럼을 써온 바 있다. 성 목사는 “당진시대에 종교면이 신설되면서 지역 목사들과 함께 교대로 종교칼럼을 실어왔다”며 “그때부터 당진시대를 읽게 됐다”고 말했다. …

  14.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자 대표의 깊은 아픔이 자리하고 있다. 당시 이춘자 대표는 아들을 잃고 삶의 기로에 섰다. 더 이상 손님들을 웃으면서 맞이할 수도 없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음식을 계속 할 수가 없었다. 오랫동안 방황하던 그는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현재 시곡동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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