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 우리가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유!
…리 당진시는 115km에 이르는 긴 해안선을 갖고 있다. 바다가 생활의 터전이고 삶의 한 부분인 곳이다. 원전 오염수 투기가 문제없다는 정부의 설명을 그대로 믿고 따르기에는 우리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즉, 희생이 너무나 크다. 지금이라도 멈춰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삶의 터전이'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 당진시는 115km에 이르는 긴 해안선을 갖고 있다. 바다가 생활의 터전이고 삶의 한 부분인 곳이다. 원전 오염수 투기가 문제없다는 정부의 설명을 그대로 믿고 따르기에는 우리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즉, 희생이 너무나 크다. 지금이라도 멈춰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