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바자회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
…정이다. 반딧불 나눔복지재단은 “장학금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봉사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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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삶의 희망'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이다. 반딧불 나눔복지재단은 “장학금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랑과 봉사의 따뜻한 손길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느낀 삶의 쓴맛도, 그리고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며 다시 살아 갈 수 있게 한 희망도 모두 담겨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태어나 춘천에서 주로 살았던 그는 큰 어려움 없이 유복한 삶을 살았…
2018.09.11 · 문화·교육 · 박경미
…. 전시를 기획한 김형희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장애 미술가들의 작품과 삶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장애인, 장애예술의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 의미가 큰 전시”라며 “장애인들이 당당하게 사회에서 예술가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길’이라고 표현했다.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희망의 길’이라고도 말했다. 바오로 신부는 산티아고 길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원칙을 정했다. 한 달 간 800km의 길을 침묵 속에서 걷는 것이었다. 또한 길을 가다 만난 성당에서 …

2018.05.26 · 문화·교육 · 박경미
…김성자 단장은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글쓰기”라며 “글사랑 캘리그라피는 희망적인 글귀를 써서 사람들을 힐링시키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31일까지 첫 전시 진행 글사랑 캘리그라피는 그동안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쳐왔…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 힘든 나날의 연속이었던 나의 인생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인연을 맺으며 희망과 용기를 찾게 됐습니다.” “농촌운동을 하며 산다는 것” 조희숙 전 한국생활개선 중앙연합회장은 서울에서 태어나 유복하게 자랐다. 학창시절 당진 출신의 윤주혁이라는 친구를 만났…
2018.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 심장섭, 곽재원, 정재석 <회원 한마디> 라동수 지부회장 :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한 방법은 문학에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문학에 대한 꿈을 많이 가지길 바랍니다.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문학에 대한 사랑과 희망, 꿈을 심어주고 발…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1월 4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또한 당진지역의 어린이 100명이 참여한 희망전망대가 세워져 아이들의 솜씨 또한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전망대 및 피크닉장에 설치 한편 당진시와 현대제철은 아뜰리에 개관을 축하하며 지난 11일 쇼케이스를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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