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 반찬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80대인 엄마가 손수 만들어 보내주시는 전라도식 반찬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손님들이 ‘전주식당, 그 집 참 맛있지!’하고 생각하는 식당으로 기억됐으면 해요. 그저 손님들이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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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삼계탕 만들어'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 반찬을 만드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80대인 엄마가 손수 만들어 보내주시는 전라도식 반찬을 손님들에게 선보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손님들이 ‘전주식당, 그 집 참 맛있지!’하고 생각하는 식당으로 기억됐으면 해요. 그저 손님들이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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