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듭 고개 숙인 안 지사 “무거운 책임감”
안희정 충남지사가 서해안 기름 피해 가해 기업인 삼성으로부터 내포신도시 언론홍보 광고비 협찬을 의뢰한 데 대해 거듭 고개 숙여 사과했다. 피해주민들의 인사조치 요구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으로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광고 협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삼성 주민들'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지사가 서해안 기름 피해 가해 기업인 삼성으로부터 내포신도시 언론홍보 광고비 협찬을 의뢰한 데 대해 거듭 고개 숙여 사과했다. 피해주민들의 인사조치 요구에 대해서도 “무거운 책임감으로 처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 광고 협조…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역 및 산업단지의 활성화 7. 황해경제구역의 조속한 사업 실시와 해당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 8. 화력발전의 신규 또는 증설 반대 9. 쾌적한 환경을 시민에게 10. 기업 입주 수혜를 지역주민에게 ■ 국가 현안 1. 한 지역에 과도한 대규모 석탄화력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