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천 하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2년

1건 · '삽교천 하천'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댓골나루·세거리나루 “새벽 썰물 때 걸어서 삽교천 건너가기도”

    … 수로는 육로보다 더 중요한 교통로였다. 특히 내륙수로에는 나루가 있어 하천을 사이에 둔 양쪽 지역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했다. 나루는 강이나 내, 또는 좁은 바닷목에서 배가 건너다니는 일정한 곳을 말한다. 합덕에는 앞서 소개한 독개나루 외에도 댓골나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