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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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삽교호 너머'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래가 드나들었다는 바닷가 마을은 삽교호방조제가 건설된 이후 너른 우강평야로 변했다. 지평선 너머까지 황금빛 물결이 넘실거리는 이곳에서 40여 년간 농사를 지어온 이남일(62) 씨는 최근 아들 이승수(29) 씨와 함께 루다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도시…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곳에서 열렸다. 왜목마을은 물론 △한진포구 △기지시리 국수봉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당진3동 요강산 △아미산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해에 이어 많은 행사가 취소됐지만, 새해를 맞이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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