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대방 배려'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하지만, 남편은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은 적이 없어요.”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을 떠올리면서 해맑게 웃었다. 한국에 산 지 1년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