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고 생각했다. 자신의 사고로 카이스트 대학원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이 없어 포기해야 했던 딸 때문이었다. 뒷바라지도 못해준 마당에 제 알아서 대학원까지 졸업한 두 딸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사고 전 성실했던 표 씨의 지난 세월을 잘 알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록문화제 포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고 생각했다. 자신의 사고로 카이스트 대학원에 합격하고도 등록금이 없어 포기해야 했던 딸 때문이었다. 뒷바라지도 못해준 마당에 제 알아서 대학원까지 졸업한 두 딸에게 짐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사고 전 성실했던 표 씨의 지난 세월을 잘 알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