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동섭 당진군의회 군의장 “수도권 규제완하는 국토균형발전을 파괴하는 일”
…업체와 금융권도 수도권에 모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100대 기업 본사가 91%나 모여 있을 정도로 비수도권과의 격차가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규제완화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됩니다.” “수도권 규제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상생 본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업체와 금융권도 수도권에 모두 집중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100대 기업 본사가 91%나 모여 있을 정도로 비수도권과의 격차가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져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규제완화를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됩니다.” “수도권 규제완…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야스시로 시 공장에서는 17만대, 프랑스 공장에서 4만5천대, 시즈오카 본사에서는 13만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년전 거품경제 소형크루즈가 많이 팔렸는데 주체 못할 정도로 수요가 많아 새로운 공장 증설을 필요로 하던 시기 야스시로 시에서 공장을 유…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 배를 정박할 공용터미널이 없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지난 12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난 당진항발전위원회 이홍근(66) 상임위원장의 말이다. 이 위원장은 3월6일 임시총회에서 ‘동부제강 2개 부두의 공용부두 전환’을 위해 군민서명운동을 결의하게 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