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24 · 문화·교육 · 이영숙
“아낌없이 주는 나무”
합덕 소들문화회관 앞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썩은 가지가 떨어져 문화회관을 찾는 청소년과 군민들에게 위험요소였던 나무가 지역사회의 관리로 가지치기 등 정비 후 합덕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로 거듭났다. 수명이 100년이 넘은 상수리나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상수리 나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24 · 문화·교육 · 이영숙
합덕 소들문화회관 앞에는 아름다운 나무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썩은 가지가 떨어져 문화회관을 찾는 청소년과 군민들에게 위험요소였던 나무가 지역사회의 관리로 가지치기 등 정비 후 합덕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로 거듭났다. 수명이 100년이 넘은 상수리나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