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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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상처투성이 세월'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던진 말이다. 그냥 하는 말이라는 걸 그도 기자도 뻔히 알고 있었다. 상처투성이의 한 세월이었지만 수기에도 썼듯이 결코 후회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우강면 박 광 옥씨 / 제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어둠속에 두발을 묻어버리고 /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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