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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6년

1건 · '상처 아닌'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들과 함께 재미 삼아 복싱을 시작했다. 과거처럼 복싱이 주목받는 운동이 아닌데다, 어린 학생들이 감당하기엔 훈련은 상당히 고됐다. 그렇게 친구들이 하나 둘 복싱장을 떠났지만 이찬 선수 만큼은 복싱을 포기하지 않았다. 몸은 힘들지만, 주먹을 날릴 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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